트럼프, 애리조나 주지사 후보로 앤디 빅스 지지 선언
트럼프 대통령은 케이티 홉스를 범죄에 약하고 증세에만 몰두하는 미국 최악의 주지사 중 한 명으로 규정했다.
- 애리조나주 출신 미국 하원의원 앤디 빅스가 트럼프의 공식 주지사 후보 지지를 받았다.
- 트럼프는 현직 케이티 홉스를 "급진 좌파 민주당원"이자 최악의 주지사라고 비난했다.
- 게시물은 홉스가 범죄에 취약하고 세금을 올리는 데만 열심이라고 주장했으나 구체적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
왜 중요한가: 게시물은 숫자가 아닌 수식어만 나열할 뿐이며, 수치 없이 실적을 비판하는 것은 범죄나 세금 문제에 대한 아무런 근거가 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