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카·솔로몬 "배리 와이스가 중국 유권자 파일 보도 묻었다"
CBS 소속 선거법 기고가는 트럼프가 공개한 유권자 파일 2억 2천만 건을 공공 데이터라고 규정했다. 2021년 영국 유권자 파일 4천만 건 유출을 심각하게 다뤘던 CBS의 태도와 대비된다.
- 트럼프가 기밀 해제한 문서는 중국이 18개 주에서 유권자 파일 2억 2천만 건을 수집했다고 주장한다.
- 솔로몬은 2021년 중국이 영국 유권자 파일 4천만 건을 유출했을 때 CBS가 이를 심각한 사안으로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 고르카는 와이스가 뉴욕타임스를 떠났음에도 여전히 CBS의 중국 선거 개입 보도를 막고 있다고 말했다.
왜 중요한가: 외국의 선거 개입을 판단하는 보도국의 기준이, 고발하는 쪽의 소속 정당이 바뀌자 함께 움직였다.
Breitbart News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