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면담 시도 무산되자 네타냐후 방미 연기
네타냐후 총리실은 그레이엄의 장례 때문에 방문을 일주일 미뤘다. 7월 28일 워싱턴, 29일 사우스캐롤라이나다.
- i24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면담 일정을 잡으려는 노력은 날짜도 의제도 없이 실패했다.
- 그레이엄의 장례는 7월 28일 워싱턴, 29일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린다.
- 네타냐후 총리실은 전체 방미 일정을 일주일 미뤘다.
왜 중요한가: 날짜도 의제도 없다. 장례를 축으로 짠 국빈 방문은 더 논의할 것이 남지 않은 외교다.
Just the News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