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요원을 겨냥하는 검사들, 익명 기부자들의 자금 받아
필라델피아의 래리 크래스너와 미네소타의 메리 모리아티가 2026년 1월 Defiance.org를 통해 FAFO라는 단체를 출범시켰다.
- 크래스너와 모리아티는 노퍽의 라민 파테히와 페어팩스의 스티브 데스카노를 연합에 끌어들였다.
- 모리아티는 4월 한 ICE 요원을 폭행으로, 5월 두 번째 요원을 증거 조작으로 기소했다.
- 회원들은 기부금을 자신들의 법적 변호 비용용 '잠금 상자'에 보관한다고 말한다.
왜 중요한가: 법률 비용을 익명 기부자가 내주는 검사는 법이 아니라 그 기부자를 섬긴다.
AlphaNews (Rachel Paulose and John Hinderaker quoted directly)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