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트럼프-밴스 불화설 일축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이란 정책에 대해 완전히 같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레빗 대변인: 두 사람은 이란 전략에 있어 의견 차이가 없으며 완전히 같은 입장이다.
- 해당 브리핑 영상은 2026년 7월 18일 더 게이트웨이 펀딧(The Gateway Pundit)을 통해 공개됐다.
- 레빗은 대통령과 부통령 사이의 불화설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
왜 중요한가: 대변인의 부인은 백악관이 불화설을 서둘러 진화하려 한다는 점을 보여줄 뿐이다.
The Gateway Pundit (Karoline Leavitt press briefing video)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