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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금) · 140 · 확인됨 · 구독하기
Politics

2019년 영상 재조명, 클린턴 '중국이 트럼프 세금 유출해야' 농담

클린턴은 2016년 트럼프가 러시아에 '삭제된 이메일을 찾아보라'고 도발한 것을 그대로 비꼰 것으로, 매도 쇼에서 한 농담이 이제 요구로 둔갑해 돌고 있다.

  • 2019년 클린턴은 MSNBC 레이철 매도 쇼에서 중국이 트럼프의 납세 기록을 유출해야 한다고 농담했다.
  • 이 발언은 2016년 러시아에 자신의 삭제된 이메일을 찾아보라던 트럼프의 말을 거울처럼 되받은 것이다.
  • 게이트웨이 펀딧의 제목은 그가 IRS 해킹으로 '중국에 개입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왜 중요한가: 농담의 마지막 문장을 잘라낸다고 자백이 되지는 않는다. 자백의 탈을 쓴 고발이 될 뿐이다.

The Gateway Pundit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