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직에 고인 여동생 지지
7월 13일 오빠의 사망 후 14일 취임한 달린 그레이엄이 7월 21일 후보 등록과 8월 11일 투표를 앞두고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 헨리 맥마스터 주지사가 7월 14일 그레이엄을 임명하며 사우스캐롤라이나 최초의 여성 연방 상원의원이 되었다.
- 트럼프는 7월 17일 '완전하고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달린, 출마하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 러셀 프라이, 낸시 메이스, 랄프 노먼 하원의원과 파멜라 에베트 부주지사도 출마를 검토 중이다.
왜 중요한가: 혈연으로 세습된 상원의원직이 후보 등록 전부터 지지를 받는 것은 사실상 세습 정치와 다름없다.
AP (Meg Kinnard, Seung Min Kim) via ABC News 4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