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스콜 육군장관, 포트 벨보어에 이라크전 옛 전우 임명
제프리 킬리언 중령은 이제 에르네스토 우르수아 주임원사와 함께 취임식, 국장, 육군 수뇌부 경호를 담당하는 부대를 지휘한다.
- 드리스콜과 킬리언은 7월 10일 열린 이 행사보다 18년 앞서 이라크에 함께 파병되었다.
- 에르네스토 우르수아 주임원사는 17세에 입대해 현재 19년째 군 복무 중이다.
- 이 대대는 대통령 취임식, 국장, 국정연설의 경호를 맡고 있다.
왜 중요한가: 진급 심사위원회가 아닌 18년의 우정이 장관의 옛 전우를 경호부대 지휘관 자리에 앉혔다.
DVIDS - Fort Belvoir Public Affairs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