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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화) · 3 · 구독하기
Politics

볼드윈 파크 전 시의원, FBI가 뒷마당서 뇌물 현금 발굴 후 실형

미국 법무부는 2026824일, 440만 달러 규모의 경찰 용역 계약을 몰아준 대가로 리카르도 파체코 전 시의원이 21,9755달러를 몰수당했다고 밝혔다.

  • 1997년부터 2020년까지 볼드윈 파크 시의원을 지낸 리카르도 파체코가 연방 교도소 1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그의 뒷마당 두 곳에서 현금 62,900달러를 파내었다.
  • 같은 날 선고를 받은 콤프턴의 아이삭 제이콥 갤번은 마리화나 허가 명목으로 파체코에게 7만 달러를 건넸다.

왜 중요한가: 440만 달러짜리 경찰 계약이 4만 달러도 안 되는 뇌물에 매수되었으며, 현금은 뒷마당에 묻힐 정도로 많았다.

DOJ/USAO Central District of California press release (mirrored on IRS.gov) ↗ · 2026년 9월 1일26. 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