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오밍주 샤이엔 예비선거에 미 법무부 변호사 2명 감시, 주지사 '충격'
마크 고든 와이오밍주지사는 9일 뒤인 8월 27일 개표 검증 회의에서 이 문제를 제기하고 주 법무장관에게 넘겼다.
- 미 법무부(DOJ) 민권국은 8월 18일 예비선거를 위해 라라미 카운티에 변호사 2명을 파견했다.
- DOJ는 같은 발표에서 당일 플로리다주 예비선거에 파견된 연방 감시단에 대해서도 상세히 밝혔다.
- 고든 주지사는 이 파견을 공개적인 '충격' 표현보다 더 센 '공격적'이라고 따로 비판했다.
왜 중요한가: 감시받는 것에 놀란 주지사의 반응은 감시기구 그 자체보다 개표 과정에 더 큰 의문을 던진다.
DOJ Office of Public Affairs press release ↗ · 2026년 8월 29일26.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