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보고서, 연방수사국이 리치먼드 메모 폐기 지시 불복했다고 밝혀
무기화 실무그룹의 문서는 상급자가 메모 폐기를 지시한 지 수개월 후에도 요원들이 두 신부의 여행과 통신을 추적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 2023년 메모는 '급진 전통주의 가톨릭' 이념을 폭력적 극단주의 위험과 연관 지었다.
- 요원들이 두 신부의 여행과 개인 통신을 감시했다고 보고서는 확인한다.
- 리치먼드 직원들은 본부가 연방수사국 시스템에서 해당 메모를 삭제하라고 지시한 후에도 계속해서 수정했다.
왜 중요한가: 중단하라는 지시를 받고도 계속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은 자기 자신 외에는 누구에게도 보고하지 않는다.
DOJ Weaponization Working Group report (justice.gov OPA press release) ↗ · 2026년 8월 28일26.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