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안보부 감찰관, FEMA 요원이 트럼프 지지 가구 11곳 건너뛴 사실 확인
2024년 허리케인 밀턴이 플로리다를 강타한 후, 팀장 마르니 워싱턴은 해고되었으며 해치법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 마르니 워싱턴은 조사관들에게 트럼프 지지 가구들이 '더 적대적으로' 보여서 방문을 피했다고 진술했다.
- 크리스티 노엠 장관 임기 중 계약이 만료된 후 가구 방문을 추적하던 데이터베이스는 먹통이 되었다.
- FEMA는 가구별 직접 방문 조사를 전면 중단하고 요원들을 새로운 교육 규칙이 적용되는 고정 거점으로 배치했다.
왜 중요한가: 중립적이어야 할 지원이 한 직원의 잔디밭 표지판 해석에 따라 배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