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파워, 오픈AI와 25년간 3,200메가와트 계약 체결
오픈AI는 에핑햄 카운티 부지의 모든 인프라 및 전력 비용을 부담하고, 최대 피크 전력 수요 시 최대 1,000메가와트를 반환하기로 했다.
- 조지아 파워와 오픈AI의 3,200메가와트 계약은 조지아주 에핑햄 카운티를 배경으로 25년간 이어진다.
- 오픈AI는 필요시 최대 1,000메가와트를 반환하기로 했으며, 이는 단일 시설로는 전국 최대 규모 중 하나이다.
- 유틸리티의 발표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2029년부터 주거용 고객이 연간 102달러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왜 중요한가: 4년 뒤의 절감 약속은 유틸리티에 오늘 당장 비용을 발생시키지 않으며 기한이 도래하기 전에 언제든 수정될 수 있다.
Georgia Power (official press release via PR Newswire) ↗ · 2026년 7월 22일26.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