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키스, 공장 자동화 AI 베팅으로 3800만 달러 투자 유치
런던과 파리에 거점을 둔 설립 7개월 차 아라키스가 블라섬 캐피털이 주도한 3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통해 1억4000만 달러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았다.
- 전 액셀 부사장이자 아라키스의 최고경영자(CEO)인 라파엘 퀸타니야는 전 세계 산업 현장의 회복력을 연구하는 데 1년을 보냈다.
- 이번 투자에는 블라섬 캐피털, 액셀, GFC를 비롯해 데이터독 CEO 올리에 포멜, 오픈에이아이의 올리에 고데망이 참여했다.
- 아라키스 매출의 절반가량은 성과 연동형 수수료에서 발생하며, 현재 15명의 직원이 5개 고객사를 지원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AI 도구들은 브라우저에 글을 입력하는 30%의 인구를 쫓고 있지만, 진짜 돈은 용접을 하고 트럭을 모는 나머지 70%의 현장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