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히틀러 생가를 경찰서로 개조
브라우나우암인의 새 경찰서가 2017년 의회의 부지 수용 의결 이후 9년 만인 2026년 7월 22일 문을 열었습니다.
- 게르하르트 카르너 내무장관이 토마스 슈텔처 주지사, 요하네스 바이트바허 시장과 함께 개소식을 주관했습니다.
- 2016년 전문가 위원회의 조사에 이어 2019년 해당 건물을 경찰서로 용도 변경하기로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 47.74제곱킬로미터 면적에 거주하는 2만 명의 주민을 관할하는 브라우나우 지소에는 46명의 경찰관이 배치되며, 그중 17명이 상주합니다.
왜 중요한가: 상징을 지우지 못하는 국가는 대신 그 공간을 점거하고, 이를 청산이라 부릅니다.
Austrian Federal Ministry of the Interior (BMI) press release via OTS ↗ · 2026년 7월 22일26. 7.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