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95달러 돌파 속 나스닥 선물 0.8% 하락
알파벳은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며 클라우드 부문이 65% 성장해 22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실질 금리는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테슬라와 IBM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나스닥 100 선물은 0.8%, S&P 500 선물은 0.3% 하락했다.
- 브렌트유는 6주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95달러를 돌파했고 WTI는 88달러 부근을 기록했다.
- 30년물 미국 국채 실질 금리는 2.93%로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왜 중요한가: 단 하나의 실적 발표가 유가를 95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 전쟁보다 시장에 더 큰 무게를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