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연료 상한제 종료, 독일 운전자 국경으로 밀려
프라하는 중동 석유 파동 이후 4월에 상한제를 도입해 체코 연료 가격을 독일보다 리터당 최대 0.80유로 낮게 유지했다.
- 체코는 4월부터 소매업체 마진을 리터당 3코루나(0.12유로)로 제한하는 상한제를 시행했다.
- 월요일 상한제 종료로 프라하 PRIM 주유소의 경유 가격은 리터당 2.40코루나 오른 39.90코루나를 기록했다.
- 경유세 인하로만 체코 국고에서 매월 약 10억 코루나(4,130만 유로)의 비용이 발생했다.
왜 중요한가: 몇 달간 가격을 묶어둔다고 비용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국고로 이동했다가 결국 운전자에게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