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 H-1B·PERM 비자 사기 정조준
앤서니 데스포지토 노동부 감찰관은 일부 고용주들이 허위 신청서로 외국인 노동자 임금을 가로채고, 저임금으로 미국인 일자리를 잠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감찰관실은 이를 단순 서류 위반이 아닌 강제 노동 및 인신매매 범죄로 규정했다.
- 이번 조사는 연방 기관 사기 근절을 위한 '트럼프-밴스 태스크포스' 활동의 일환이다.
- 제보는 핫라인(1-800-347-3756) 또는 웹사이트(oig.dol.gov)로 가능하다.
왜 중요한가전문 인력 도입 취지의 비자 제도가 임금 착취 통로로 변질되어 미국인 노동자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U.S. Department of Labor, Office of Inspector General press release ↗ · 2026년 7월 10일26. 7. 10.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