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중부 연방법원 판사 전원, 캔디스 오웬스 사건 회피
윌리엄 캠벨 수석판사가 7월 8일 명령을 통해 '하폴 대 오웬스' 사건을 제6연방항소법원으로 이첩했다.
- 사건 기록 27호인 '회피 명령'에는 판사 전원이 사건에서 물러난 구체적인 이유가 적시되지 않았다.
- 테네시 중부지구 소속 지방법원 판사와 치안판사 전원이 동시에 사건 담당에서 제외됐다.
- 피고인 캔디스 오웬스와 미치 스노우는 제6연방항소법원이 새로 지정할 판사를 기다리는 중이다.
왜 중요한가판사 전원이 이유 없이 집단 회피하는 일은 극히 이례적이다. 법원 내부와 관련된 모종의 사유가 있으나 공식 기록은 침묵하고 있다.
U.S. District Court, Middle District of Tennessee — Order of Recusal, Harpole v. Owens et al., 3:26-cv-00556 (Docket Entry 27) ↗ · 2026년 7월 10일26. 7. 10.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