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센터 부지 확보에 토지 수용권 동원하는 전력사들
조지아 파워가 300여 곳의 부지를 대상으로 강제 수용 절차를 진행 중이며, 넥스트에라도 펜실베이니아에서 같은 권한을 요구하고 있다.
- 조지아 파워는 토지 수용권과 법원 중재를 앞세워 300개 이상의 부동산 매입을 협상 중이다.
- 넥스트에라는 펜실베이니아에서 데이터 센터용 송전선 건설을 위해 토지 수용권을 요구하고 있다.
- 민간 데이터 센터를 위한 송전선이 '공공 사용'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주 법원 간 의견이 엇갈린다.
왜 중요한가: 특정 기업의 서버를 위해 건설된 송전선이 주 정부 승인을 받는 순간 법적으로 '공공 사용' 시설이 된다.
Fortune ↗ · 2026년 7월 20일26. 7. 20.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