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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0일 · 아카이브
BusinessTech

데이터 센터 부지 확보에 토지 수용권 동원하는 전력사들

데이터 센터 부지 확보에 토지 수용권 동원하는 전력사들

조지아 파워가 300여 곳의 부지를 대상으로 강제 수용 절차를 진행 중이며, 넥스트에라도 펜실베이니아에서 같은 권한을 요구하고 있다.

  • 조지아 파워는 토지 수용권과 법원 중재를 앞세워 300개 이상의 부동산 매입을 협상 중이다.
  • 넥스트에라는 펜실베이니아에서 데이터 센터용 송전선 건설을 위해 토지 수용권을 요구하고 있다.
  • 민간 데이터 센터를 위한 송전선이 '공공 사용'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주 법원 간 의견이 엇갈린다.

왜 중요한가: 특정 기업의 서버를 위해 건설된 송전선이 주 정부 승인을 받는 순간 법적으로 '공공 사용' 시설이 된다.

Fortune ↗ · 2026년 7월 20일26.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