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차기 총리, 취임도 전에 국가 신분증 제도 폐기
앤디 버넘 측은 디지털 신분증 시스템은 폐기됐으며 관련 예산과 인력을 생활비 부담 완화로 돌린다고 BBC에 밝혔다.
- 버넘은 월요일 10년 새 일곱 번째 영국 총리로 취임하며, 스타머의 간판 신분증 계획을 끝냈다.
- 스타머의 퇴임 정부는 불법 이민자 고용 단속과 공공서비스 접근 간소화를 명분으로 이 제도를 추진했었다.
- 빅 브라더 워치의 잭 콜슨은 의무 신분증 거부에 대해 '영국 국민의 뜻은 분명했다'고 말했다.
왜 중요한가: 국가가 투표 없이 국가 신분증 제도를 내놓았고, 접을 때도 투표는 없었다.
Breitbart (reporting Andy Burnham's office statement to BBC)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