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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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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차기 총리, 취임도 전에 국가 신분증 제도 폐기

영국 차기 총리, 취임도 전에 국가 신분증 제도 폐기

앤디 버넘 측은 디지털 신분증 시스템은 폐기됐으며 관련 예산과 인력을 생활비 부담 완화로 돌린다고 BBC에 밝혔다.

  • 버넘은 월요일 10년 새 일곱 번째 영국 총리로 취임하며, 스타머의 간판 신분증 계획을 끝냈다.
  • 스타머의 퇴임 정부는 불법 이민자 고용 단속과 공공서비스 접근 간소화를 명분으로 이 제도를 추진했었다.
  • 빅 브라더 워치의 잭 콜슨은 의무 신분증 거부에 대해 '영국 국민의 뜻은 분명했다'고 말했다.

왜 중요한가: 국가가 투표 없이 국가 신분증 제도를 내놓았고, 접을 때도 투표는 없었다.

Breitbart (reporting Andy Burnham's office statement to BBC) ↗ · 2026년 7월 19일26. 7.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