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997년 위기 이후 세워진 원화 거래 규제 철폐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2026년 7월 원화 24시간 거래, 2027년 1월 역외 결제 시행 일정을 확정했다.
- 구 부총리는 2026년 5월 12일 개편안을 발표하며 1997년 이후 한국의 첫 외환 개혁이라고 밝혔다.
- 외국인 투자자 대상 원화 24시간 거래가 2026년 7월 시작돼 수십 년간 이어진 거래시간 제한이 사라진다.
- 역외 원화 결제는 2027년 1월 시작되며, 외국 은행들이 서울을 거치지 않고 거래를 청산할 수 있게 된다.
왜 중요한가: 1997년 이후 원화를 묶어뒀던 바로 그 부처가, 이제는 한때 두려워했던 자본을 불러들이고 있다.
Republic of Korea Ministry of Economy and Finance (English) — Press Release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