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일째 밤 이란 방공망과 미사일 저장시설 타격
미 중부사령부(CENTCOM)의 7월 18일 발표문은 해안 감시 시설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병력을 표적으로 명시했으며, 현재 역내 전역에 배치된 미군 5만 명도 함께 언급했다.
- 해안 감시, 방공, 미사일·드론 저장 시설이 이번에도 표적으로 지목됐다.
- CENTCOM 자체 발표에 따르면 7월 18일 타격에서 IRGC 병력도 공격을 받았다.
- CENTCOM은 현재 중동 전역에 미군 5만 명이 배치돼 있다며 이들을 '치명적이며 준비된' 상태라고 표현했다.
왜 중요한가: 같은 범주의 표적을 8일째 밤 연속 타격하고 있다는 것은 첫날 밤의 목표가 아직 달성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U.S. Central Command Public Affairs (DVIDS) ↗ · 2026년 7월 19일26. 7. 1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