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지진 사망자 5000명 넘어, 5만 명은 여전히 실종
6월 24일 규모 7.2와 7.5의 쌍둥이 지진이 라과이라를 강타해 1만6740명이 다치고 수천 명이 무너진 서민주택 아래 묻혔다.
- 구조대는 라과이라의 무너진 아파트 잔해에서 6400명 넘는 생존자를 구조했다.
- 값싼 EPS 패널로 지은 미시온 비비엔다 동들은 의무 내진 보강이 없었다.
- 델시 로드리게스는 370억 달러로 추산되는 재건에 IMF 준비금 3억4600만 달러를 끌어썼다.
왜 중요한가: 몇 명의 베네수엘라인이 죽을지는 단층이 아니라 국가 주택의 값싼 폼 패널이 결정했다.
ZeroHedge (Venezuela earthquake death toll update)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