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바 법원, 모란디 교량 붕괴 참사 32명 유죄 판결
2026년 7월 16일 제노바 법원은 조반니 카스텔루치 전 오토스트라데 CEO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25명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 피고인 57명 중 32명 유죄, 25명 무죄 판결.
- 오토스트라데 페르 이탈리아 전 CEO 조반니 카스텔루치가 징역 12년으로 가장 무거운 형량을 받음.
- 재판부는 위험을 예견했음에도 방치했다는 '미필적 고의' 등 가중 처벌 요건은 기각함.
왜 중요한가: 4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지 8년 만에 법적 책임자가 가려졌다.
Tribunale di Genova sentenza (dispositivo pubblicato da Giurisprudenza Penale)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