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산림청 직원 2명 15시간 인질극
조셉 헨릭슨은 검부트 호수 트레일러에서 수류탄이 있다고 위협하며 직원들을 케이블 타이로 묶고 총기로 인질극을 벌였다.
- 사건은 목요일 오전 11시경 시스키유 카운티 샤스타-트리니티 국유림에서 산림청에 접수됨.
- 49세 조셉 헨릭슨은 대치 중 FBI와의 대화를 요구함.
- 아들 피닉스와 함께 금요일 오전 2시 30분경 투항했으며 납치 혐의로 기소될 예정.
왜 중요한가: 공원 관리자가 아닌 FBI를 요구한 것은 그가 실제로 권력을 쥐고 있다고 믿는 기관이 어디인지 드러낸다.
SFGate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