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쿠웨이트 석유·발전·담수화 시설 밤샘 공습
쿠웨이트 외무부는 이란이 민간 기반 시설을 의도적으로 타격했다며 이를 민간인 생명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으로 규정했다.
- 쿠웨이트 석유공사(KPC)는 공습으로 인한 주요 시설의 심각한 물적 피해를 확인했다.
- 주르 남부 변전소가 금요일에 이어 토요일 밤에도 다시 타격받았다.
- 알-수비야 발전소와 군 기지도 공격받았으며 다수의 군인이 부상했다.
왜 중요한가: 단일 시설에 의존하는 국가의 기반 시설이 타격받으면 국민의 생존권은 즉각 위협받는다.
ZeroHedge (citing Kuwait Petroleum Corporation, KUNA, Kuwait Foreign Ministry)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