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 23세 남성, 주립공원서 흉기 위협 혐의로 기소
사우스베리 출신 다리우스 모레노는 공원 이용객들의 도움으로 피해자들이 위기를 모면한 뒤, 교살 및 강도 등 10개 혐의로 기소되었다.
- 다리우스 모레노(23)는 7월 13일 케틀타운 주립공원에서 흉기로 미성년자 2명을 공격했다.
- 강도, 교살, 불법 감금, 3급 성폭행 미수 등 10개 혐의가 적용되었다.
- 보석금 25만 달러가 책정되었으며, 모레노는 7월 14일 워터베리 고등법원에 출두했다.
왜 중요한가: 경찰 도착 전 피해 소녀들이 직접 흉기 공격을 막아냈으며, 체포는 그들이 이미 승리한 상황을 확인한 것에 불과하다.
CT DEEP Environmental Conservation Police press release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