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티오 창업자들, 신생 기업 '타이라'로 마드로나서 2,100만 달러 유치
써니 굽타와 커트 신타퍼는 아이콘클루드와 앱티오를 각각 웁스웨어와 IBM에 46억 달러에 매각한 후 마드로나와 다시 손을 잡았다.
- 타이라는 기업 IT 지원을 자동화하는 에이전트 기반 실행 시스템을 개발한다.
- 출시 수개월 만에 10개 기업이 파트너로 참여해 제품을 고도화하고 있다.
- 마드로나 파트너 맷 맥일웨인은 이번 기회가 두 창업자가 도전한 것 중 가장 크다고 평가했다.
왜 중요한가: 벤처캐피털이 동일한 창업자에게 재투자하는 것은 사업 계획보다 창업자의 역량을 신뢰한다는 의미다.
Madrona (Matt McIlwain), "Why We Invested in Thira" ↗ · 2026년 7월 18일26. 7. 18.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