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지수 1년 만의 최악 주간, 약세장 진입 확정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이번 주 10% 가까이 떨어져 6월 말 고점 대비 20% 넘게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다. 그래도 2026년 들어서는 여전히 60% 상승 상태다.
- 금요일 하루에만 엔비디아 2.2%,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5.6%, 샌디스크 4%, 인텔 2% 하락했다.
- SK하이닉스 주가는 장중 공모가를 밑돌다 소폭 상승 마감했다.
- 중국 문샷 AI 모델과 구글 제미나이 업데이트 연기 보도가 투자자들을 흔들었다.
왜 중요한가: 월가는 이를 차익 실현이라 부른다. 지수 가치의 5분의 1이 지워졌다면 그 이름은 조정이다.
Reuters (via Yahoo Finance)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