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록 세이프티 CEO, 활동가들을 '테러리스트'라 부른 발언 철회
개럿 랭리는 8만 대의 번호판 인식 카메라 네트워크를 비판하는 '디플록' 활동가들에 대한 과거 비난을 번복했다.
- 랭리는 2025년 포브스 인터뷰에서 디플록을 '테러 조직'이라고 지칭한 바 있음.
- 윌 프리먼이 운영하는 디플록은 카메라 위치를 크라우드소싱하며 앱 다운로드 35만 건을 기록함.
-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플록 네트워크 접근 논란과 링(Ring) 계약 파기 이후 발언을 수정함.
왜 중요한가: 발언을 철회한다고 해서 경찰과 ICE에 이미 판매된 8만 대의 카메라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Forbes (Thomas Brewster) — interview with Flock Safety CEO Garrett Langley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