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포병, 사격 전 드론 피하느라 수시간 소모
제4중기계화여단 자주포 대원들은 이동 내내 하늘을 주시하고, 사격 전 화포와 진지를 위장한다.
- 총참모부는 여단의 자주포 대원들이 수시간에 걸친 진지 이동 내내 하늘을 감시한다고 밝혔다.
- 대원들은 도착 직후 단 한 발의 포탄을 쏘기도 전에 화포와 진지를 위장한다.
- 우크라이나 군은 이러한 진지 구축 작업의 규모를 사진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왜 중요한가: 이제 포를 쏘는 것은 쉬운 일이다. 포를 겨눌 수 있을 때까지 살아남는 것, 그것이 곧 전쟁이다.
General Staff of the Armed Forces of Ukraine (Telegram)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