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 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규탄 결의안 510대 1 가결
목요일 투표를 통해 플래토주 카웰 마을 학살을 규탄하고 보코하람의 책임을 명시했다.
- 유럽의회 의원들은 독립적인 조사와 처벌, 나이지리아의 불처벌 관행 종식을 요구했다.
- 결의안은 여성과 소녀를 표적으로 한 납치가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EU 종교 자유 특사에게 기독교인들의 악화되는 상황을 최우선 과제로 다룰 것을 주문했다.
왜 중요한가강제력 없는 외교적 규탄은 칼날을 막기보다 양심의 가책을 덜어내는 용도로 쓰일 뿐이다.
European Parliament press release (europarl.europa.eu) ↗ · 2026년 7월 10일26. 7. 10.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