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제17여단, 무의식적으로 지혈대를 감도록 병사들 훈련
여단 교관들은 훈련 중 전투의 혼란을 재현하고 속도, 정확성, 침착성을 기준으로 병사들을 평가한다. 초기 몇 분이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 제17독립중기계화여단은 동작이 반사적으로 나올 때까지 지혈대 훈련을 반복한다.
- 의무병이 아닌 여단 통신과가 7월 17일에 이 소식을 발표했다.
- 이 부대는 코스탼틴 페스투슈코의 이름을 딴 제17크리비리흐 전차여단으로 서명한다.
왜 중요한가: 군대는 부상이 발생할 것을 확신할 때만 특정 동작을 반사 신경 수준으로 훈련시킨다.
Ukraine General Staff (Генштаб ЗСУ) Telegram channel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