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최초 오스카 수상자 브렌다 프리커, 81세로 별세
프리커는 영화 《나의 왼발》에서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어머니 역을 맡아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나 홀로 집에 2》에서 비둘기 아줌마 역으로 열연했다.
- 1990년 《나의 왼발》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아일랜드 배우 최초로 오스카상을 거머쥐었다.
- 《나 홀로 집에 2: 뉴욕을 헤매다》에서 케빈을 보살펴주는 비둘기 아줌마 역을 맡았다.
- 수십 년간 BBC 드라마 《캐주얼티》에 출연했으며, 에이전트 필 벨필드가 피플지를 통해 그녀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왜 중요한가: 배우의 진정한 유산은 시상식이 아닌 대중이 결정한다: 오스카 수상보다 비둘기 아줌마를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다.
People.com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