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예산 2천만 달러 빼돌린 학교 관계자들
조지 콘트레라스와 재니스 벅너가 오렌지 카운티와 로스앤젤레스 공립학교 예산을 각각 횡령했다.
- 콘트레라스는 매그놀리아 교육구에서 1,670만 달러를 횡령해 2024년 유죄 판결을 받았다.
- 벅너는 로스앤젤레스 차터 스쿨에서 300만 달러 이상을 횡령한 혐의를 인정했다.
- 2026년 7월 9일 발표된 SFOF와 오픈 더 북스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총 횡령액은 1,970만 달러다.
왜 중요한가교육 예산에 대한 감시 부재로 관리자 두 명이 2천만 달러를 가로챘다.
State Financial Officers Foundation & Open the Books, "Schooled by Schemers" report ↗ · 2026년 7월 10일26. 7. 10.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