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4억 8800만 달러 규모 체리포인트 전투기 정비창 사업자로 시카고 업체 선정
체리포인트 사업 입찰에는 단 두 곳의 기업만 참여했으며, 해군이 2030년까지 모든 옵션을 행사할 경우 계약 규모는 6억 5800만 달러에 달할 수 있다.
- 시카고의 Walsh Federal LLC는 SAM.gov를 통해 진행된 N40085-26-C-0016 계약 입찰에서 유일한 경쟁사를 물리쳤다.
- 해군은 서명과 동시에 2025 회계연도 및 2026 회계연도 군사 건설 자금 2억 8842만 1624달러를 배정했다.
- 이번 건설로 F-35 항공기 정비 센터와 CH-53K 복합 수리 시설이 세워지며, 완공 예정일은 2030년 5월이다.
왜 중요한가: 입찰서 단 두 장에 5억 달러가 오갔다. 이것이 방위산업 계약에서 말하는 경쟁의 현주소다.
NAVFAC Mid-Atlantic (DVIDS release) ↗ · 2026년 7월 17일26. 7. 17.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