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 전 연준 의장, 앤스로픽 이사회 선출 기구 합류
앤스로픽의 이사회를 선출하는 '장기 이익 신탁(Long-Term Benefit Trust)'에 버냉키가 합류했다. 4명의 신탁 위원은 지분이나 수익을 가질 수 없으며 서비스 수수료만 받는다.
- 버냉키는 2006년부터 2014년까지 연준 의장을 역임했으며 이후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활동.
- 은행 위기 연구 공로로 2022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
- 다른 위원으로는 닐 버디 샤 의장, 리처드 폰테인, 마리아노 플로렌티노 쿠엘라가 있음.
왜 중요한가앤스로픽은 스스로 감독 기구를 구성하고, 연준 의장을 영입해 독립성을 포장하고 있다.
Anthropic official announcement ↗ · 2026년 7월 9일26. 7. 9.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