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트 의원, 루비오 및 멀린 장관에게 외교관 자녀 시민권 박탈 요구
미주리주 공화당 상원의원이 7월 16일 서한에서 외국 외교관의 자녀는 수정헌법 제14조에 따른 출생 시민권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 공화당 소속 에릭 슈미트 미주리주 상원의원은 2026년 7월 16일 국무부 및 국토안보부 양 장관에게 서한을 발송했다.
- 수정헌법 제14조는 외교관 자녀를 출생 시민권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들은 미국 관할권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 슈미트 의원은 국무부와 국토안보부에 잘못 발급된 시민권 서류를 찾아내 취소할 것을 촉구했다.
왜 중요한가: 출생 시민권은 애초에 외교관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특혜가 아니었다. 단지 관료들이 원칙을 제대로 적용하지 않았을 뿐이다.
Sen. Eric Schmitt press release + letter to Sec. Rubio and Sec. Mullin ↗ · 2026년 7월 16일26. 7. 16.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