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자사 AI가 제작한 광고에 식별 표시 도입
7월 9일부터 검색, 유튜브, 디스커버의 '이 광고가 만들어진 방식' 패널을 통해 정보가 공개된다.
- 구글의 생성형 AI 도구로 제작된 광고는 광고주의 별도 조치 없이 자동으로 공개된다.
- 외부 AI 도구를 사용하는 광고주는 직접 수동으로 라벨을 붙여야 하며 구글은 이를 검증하지 않는다.
- 이번 조치는 구글의 SynthID 워터마크 시스템과 기존 선거 광고 공개 규칙을 기반으로 한다.
왜 중요한가구글은 자사 도구로 만든 광고만 검증할 뿐, 경쟁사 AI에 대한 공개는 전적으로 양심에 맡기고 있다.
Google (official Google blog post, Google Ads/Commerce team) ↗ · 2026년 7월 9일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