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GRID, 리튬과 코발트 버리고 나트륨 택한 가정용 배터리 Na+Casa 공개
UNIGRID는 9.25kWh 용량의 이 기기 가격을 리튬이온과 같은 수준으로 맞췄으며, 규제 승인에 따라 연말 미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 Na+Casa는 9.25kWh 용량을 갖췄고, 섭씨 영하 40도에서 영상 60도 사이에서 작동한다.
- UNIGRID는 2021년 UC 샌디에이고에서 분사한 기업으로, 현재 연간 200MWh를 생산하고 있다.
- 2027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10배인 2GWh로 끌어올리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왜 중요한가: 화학적 기반은 이미 완성되었다. 미국 가정에 들어가는 시기를 결정하는 것은 물리학이 아니라 규제 당국의 달력이다.
UNIGRID Inc. press release (GlobeNewswire) ↗ · 2026년 7월 15일26. 7. 15.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