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임금과 로봇 문제로 3일간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파업을 벌이며 조립 라인 전반에 걸친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의 도입 제한을 요구했다.
- 7월 10일 노조 소식지는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파업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 2월 4일 성명에서는 무분별한 로봇 도입을 «인류에 대한 재앙»으로 규정했다.
- 5월 27일 노조는 조합원들의 일자리를 절대적으로 사수하기 위해 위원회를 재가동했다.
왜 중요한가: 과거 임금을 두고 협상하던 노조가 이제는 인간의 필요성 자체를 유지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Hyundai Motor union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official statements board ↗ · 2026년 7월 15일26. 7. 15.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