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 2027년까지 엔비디아 기반 AI 무선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판매
엔비디아의 애리얼(Aerial) 기술을 바탕으로 한 애니랜(anyRAN) 플랫폼은 이미 표준 무선망 대비 20% 향상된 주파수 효율을 보여준다.
- 2026년 말 시범 구축에 들어가며 2027년에 통신사들을 대상으로 상업 판매가 시작된다.
-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쿠다(CUDA)가 베이스밴드 곁이 아닌 내부에서 직접 실행된다고 말한다.
- 구독형 요금제를 통해 노키아는 업그레이드마다 새 하드웨어를 발송하지 않고도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요금을 징수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무선 네트워크를 구독형으로 팔게 되면 통제권과 비용 청구권이 통신사가 아닌 공급업체에 남게 된다.
Nokia press release (GlobeNewswire) ↗ · 2026년 7월 15일26. 7. 15.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