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판사, 2020년 풀턴 카운티 선거 관리자 명단 공개 거부
윌리엄 레이 2세 판사는 해당 정보 요구가 지나치게 부담스럽고, 2020년 선거 관련 범죄 공소시효가 이미 만료되었다고 판결했다.
- 연방 대배심은 당시 선거를 관리한 모든 인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요구했다.
- 카운티 측은 이를 정치적 반대파를 괴롭히려는 시도라며 소환장에 맞섰다.
- 레이 판사는 이 요구가 '충격적'이라며, 낮은 필요성에 비해 정보 공개의 '부담이 너무 크다'고 판단했다.
왜 중요한가투명한 선거라면 관리자를 숨길 이유가 없지만, 법원은 결국 명단을 영구 비공개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