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한 이란에 추가 타격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에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경고하며, 핵심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보호하기 위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이어갈 방침이다.
- 중부사령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인 선원들이 탑승한 상선 3척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난 2월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한 이후 이란과 교전 중이다.
- 양측은 지난달 전쟁 종식 협정에 서명했으나 이후에도 상호 공격을 지속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양측이 합의를 깨고 계속 폭격을 주고받는 휴전은 휴전이 아니라 서류상으로만 존재하는 전쟁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