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프리미엄 얹어 7억 달러 규모 국채 매입
정부는 액면가에 프리미엄을 더해 1,000달러당 1,010달러를 지불할 예정이며, 입찰 마감일은 7월 21일이다.
- 대상: 2027년 만기 금리 6.250% 채권으로, 온두라스의 미상환 발행물 전체에 해당한다.
- 최종 매입 규모는 온두라스 정부가 단독으로 결정하며, 결제일은 7월 29일이다.
- 신규 채권 발행은 이번 매입이 성공할 경우에만 진행되며, 규모와 표면금리는 아직 미정이다.
왜 중요한가: 대체 채권의 가격을 책정하기도 전에 기존 부채를 매입하는 재무부는 통제할 수 없는 신용 시장에 도박을 거는 셈이다.
Republic of Honduras official press release (offer to purchase existing notes) ↗ · 2026년 7월 14일26. 7. 14.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