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신규 일자리 5개 중 4개는 앨버타에서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신규 일자리가 9만 9,000개에 그친 반면 앨버타에서는 7만 8,500개가 늘었다. 앨버타의 3.0% 급증세가 전국 평균인 0.5% 성장을 압도했다.
- 캐나다 통계청의 6월 조사에 따르면 앨버타는 전년 대비 7만 8,500개의 일자리를 추가해 3.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 같은 기간 캐나다 전국에 추가된 일자리는 9만 9,000개(0.5% 증가)에 불과했다.
- 나머지 모든 주와 준주를 합쳐서 창출한 일자리는 전체의 5분의 1인 2만 500개에 그쳤다.
왜 중요한가: 단일 주의 성장에 기반을 둔 국가 일자리 보고서는 10개가 아닌 1개의 경제 상황을 설명할 뿐이다.
Statistics Canada, The Daily — Labour Force Survey, June 2026 (Table 5) ↗ · 2026년 7월 14일26. 7. 14. · ✓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