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건물 14곳 폐쇄로 4,300만 파운드 절감, 새 캠퍼스 건설
2017년 79개였던 런던의 정부 사무실이 오늘날 단 28개로 줄어들었으며, 장관들은 8,800명의 직원을 위한 새로운 맨체스터 캠퍼스를 계획하고 있다.
- 2025/26년에 4,310만 파운드를 절감했으며, 런던 사무실 단 4곳을 폐쇄해 1,750만 파운드를 아꼈다.
- 런던의 4곳 외에도 카디프, 리즈, 레스터의 정부 건물들도 폐쇄되었다.
- 8,800명의 직원을 수용할 맨체스터 디지털 캠퍼스가 승인되었고, 달링턴 캠퍼스와 애버딘 본부도 건설 중이다.
왜 중요한가: 8,800명의 근로자를 위한 캠퍼스를 새로 지으면서 기존 사무실을 닫는 국가는 축소된 것이 아니라 그저 자리를 옮긴 것뿐이다.
GOV.UK press release (Cabinet Office/Government Property Agency) ↗ · 2026년 7월 14일26. 7. 14. · ✓ 확인✓